CRM 솔루션 기능 중심 분석

세일즈포스 vs 핑거세일즈 vs 세일즈맵

자동화·워크플로우·시퀀스

세일즈포스 – Flow Builder

강점

  • Flow로 무한 자동화 시나리오 설계 가능
  • 레코드 트리거형·스케줄형·화면형 다양한 방식
  • 복잡한 분기·루프·배치 처리 구현
  • 엔터프라이즈 전사 BPM 수준 자동화

약점

설계 난이도가 매우 높고, 관리자도 반쯤 개발자 마인드 필요. 복잡도 폭발로 운영 부담 크고 디버깅 어려움.

핑거세일즈 – 워크플로우

강점

  • 트리거→액션 기반 템플릿형 자동화
  • 고객지원·영업 프로세스 자동화 특화
  • 설정 난이도 낮고 직관적
  • AI 기반 자동화 확장 중

약점

크로스 오브젝트 복합 분기 한계. 매우 정교한 자동화는 어려우며, AI 자동화는 아직 발전 단계.

세일즈맵 – 시퀀스+워크플로우

강점

  • 시퀀스로 이메일·SMS 자동 발송
  • 워크플로우로 웹폼→딜→배정 순차 자동화
  • B2B 영업 시나리오에 딱 맞춤
  • 별도 MA 도구 없이도 리드 넛쳐링 가능

약점

워크플로우·시퀀스 규칙이 많아지면 충돌·중복 관리 복잡. 전사 BPM 수준 자동화는 한계.

요약: 세일즈포스는 무한 복잡 자동화, 핑거세일즈는 현장용 템플릿 자동화, 세일즈맵은 B2B 영업 플로우 자동화에 최적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