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RM 솔루션 기능 중심 분석

세일즈포스 vs 핑거세일즈 vs 세일즈맵

영업 파이프라인 관리

세일즈포스

강점

  • Opportunity 객체로 정교한 데이터 모델링
  • 단계별 성공 확률(%) 기반 포캐스트
  • 복잡한 다국적/다사업부 파이프라인 구성
  • Key Field & Success Guide로 플레이북 내장

약점

Account/Contact/Opportunity 개념이 복잡해 초기 학습 난이도 높음. 국내 영업팀엔 과도한 모델링이 부담.

핑거세일즈

강점

  • 고객사 + 영업기회 + 활동 타임라인 통합
  • Kanban 보드로 직관적 단계 이동
  • 모든 활동(통화·미팅·제안·견적)이 타임라인에 기록
  • 현장 영업의 맥락 파악에 최적화

약점

글로벌 복잡 파이프라인 구성에 한계. 단계별 확률 기반 포캐스팅은 세일즈포스 수준이 아님.

세일즈맵

강점

  • 리드→딜→계약 B2B 플로우 최적화
  • 칸반 보드 드래그 앤 드롭 조작
  • 템플릿형 파이프라인 빠른 세팅
  • 병목 지점 직관적으로 파악

약점

다각적 글로벌 파이프라인 구성 어려움. "전형적인 B2B" 범위 내 설계로 복잡 시나리오 한계.

요약: 세일즈포스는 정교함·커스터마이징·포캐스팅 강도, 핑거세일즈는 현장 맥락과 협업, 세일즈맵은 B2B 직관성 최고.